[영상] 우리 집은 처음이지? 달콤살벌 반려묘 합사 현장

입력
2019.08.16 16:27

올해로 다섯 살 된 페르시안 믹스 ‘몽실이’네 집에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유기묘 센터에서 입양한 4살 된 페르시안 믹스 ‘누찌’인데요.

지금껏 혼자 살았던 ‘몽실이’와의 원활한 합사를 위해 먼저 생활 공간을 분리하고, 서로의 냄새에 익숙해지게끔 두 고양이의 물건을 바꿔 놓는 등 몇 달간의 적응 기간을 거쳐 드디어 완전 합사를 했다고 합니다.

동그람이 영상 캡처

곱상한 외모지만 시크한 성격에 선천적 난청으로 목소리가 큰 ‘몽실이’와, 우락부락해 보여도 둥글둥글하게 누나의 괴롭힘(?)을 다 받아주는 착한 ‘누찌’의 한집살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방마님 ‘몽실’이와 돌쇠 ‘누찌’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영상제보 = 박은주 님

동그람이 김광영 PD broad0_kim@hankookilbo.com

*세상 누구보다 예쁜 ‘심쿵 내 새끼’를 자랑하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