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콩 공항 '불안한' 운항 재개… 시위대 “홍콩 오지 마세요”

입력
2019.08.14 14:05
수정
2019.08.14 14:13
14일(현지시간) 송환법에 반대하며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하고 있는 시위대가 “홍콩 경찰은 당신이 누구든 쏠 것이다”라는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송환법에 반대하며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하고 있는 시위대가 “홍콩 경찰은 당신이 누구든 쏠 것이다”라는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송환법에 반대하며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하고 있는 시위대가 ‘홍콩에 당분간 오지 마라’ ‘홍콩은 안전하지 않다’는 시위 포스터를 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송환법에 반대하며 홍콩 국제공항을 점거하고 있는 시위대가 ‘홍콩에 당분간 오지 마라’ ‘홍콩은 안전하지 않다’는 시위 포스터를 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4일 (현지시간) 홍콩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시위대의 점거로 운항이 중단됏던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이날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AP 연합뉴스
14일 (현지시간) 홍콩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시위대의 점거로 운항이 중단됏던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이날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AP 연합뉴스
14일 (현지시간) 홍콩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시위대의 점거로 운항이 중단됏던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이날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AFP 연합뉴스
14일 (현지시간) 홍콩 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탑승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시위대의 점거로 운항이 중단됏던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이날 대부분의 항공편이 정상 운항된 것으로 전해졌다. AF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항공편 운항이 재개되기 시작한 홍콩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이용객들이 탑승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항공편 운항이 재개되기 시작한 홍콩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이용객들이 탑승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AP 연합뉴스
13일 오후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공항 내 카트를 쌓아 차벽을 이루며 대규모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이틀 동안 탑승 수속이 중단됐던 홍콩국제공항은 14일(현지시간) 오전 업무를 재개한 상황이다. EPA 연합뉴스
13일 오후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공항 내 카트를 쌓아 차벽을 이루며 대규모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이틀 동안 탑승 수속이 중단됐던 홍콩국제공항은 14일(현지시간) 오전 업무를 재개한 상황이다. EPA 연합뉴스
13일 오후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공항 내 카트를 쌓아 차벽을 이루며 대규모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이틀 동안 탑승 수속이 중단됐던 홍콩국제공항은 14일(현지시간) 오전 업무를 재개한 상황이다. EPA 연합뉴스
13일 오후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시위대가 공항 내 카트를 쌓아 차벽을 이루며 대규모의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난 이틀 동안 탑승 수속이 중단됐던 홍콩국제공항은 14일(현지시간) 오전 업무를 재개한 상황이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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