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의 시선따로] 일터와 쉼터의 균형

입력
2019.06.25 04:40

한쪽에선 대형크레인과 중장비 차량이 분주히 일터를 짓고 있다. 바로 옆에 정돈된 나무와 여유로운 산책로가 조성된 공원이 보인다. 요즘 떠오르는 신조어 '워라밸'을 한눈에 보는 듯하다.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홍인기의 시선 따로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