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낙태죄는 위헌” 목소리 낸 사람들

입력
2019.04.11 13:14
11일 오후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낙태죄 위헌판결 촉구 장애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과 여성위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헌법재판소 낙태죄 위헌 심판'을 촉구 했다. 뉴스1
11일 오전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낙태죄 폐지 촉구 청소년 인권단체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낙태죄 위헌판결 촉구 교수 연구자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낙태죄 위헌판결 촉구 장애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낙태죄 폐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낙태죄 폐지 촉구 청소년 인권단체 기자회견과 낙태죄 폐지반대 시위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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