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설정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개통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피해자를 대피시키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개통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피해자를 대피시키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개통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피해자를 대피시키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철도 관계자들이 고장 열차를 정비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 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개통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피해자를 대피시키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개통대비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관계자들이 피해자를 대피시키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28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터널 내 대관령 신호장에서 열린 '경강선 비상대응 종합훈련'에서 디젤구원기관차(오른쪽 붉은 열차)가 고장난 KTX 열차를 견인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강릉행 KTX 열차가 터널 진입 중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탈선하고 불이 나 인명, 시설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평창=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