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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다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북 칠곡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밀알사랑의집에서 보건당국이 확진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있다.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전보다 115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261명이 됐다. 사망자는 한 명 더 증가한 12명으로 집계됐다. 완치된 퇴원자 수는 총 24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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