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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 정문에서 방문자가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이 병원은 의료진이 코로나 19 확정 판정을 받아 최근 폐쇄했다가 이날 오전부터 정상화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0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93명이 됐다. 완치자가 오전보다 4명 더 늘어 전체 완치자 수는 22명이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총 8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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