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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인근 도로 가드레일 앉은 까마귀가 먹이를 물고 있다.

까마귀가 서울역 인근 도로 가드레일에 앉아 무언가를 먹고 있다. 도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까마귀는 다른 새들에 비해 대뇌가 발달해 학습 능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어미가 늙어 먹이 사냥을 못하면 새끼가 죽을 때까지 어미를 먹여 살린다는 반포지효(反哺之孝)의 새이기도 하다. 돌아보면 까마귀만도 못한 인간이 수두룩한 게 요즘 세상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서울역 인근 도로 가드레일에 까마귀가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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