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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대웅전 앞에 신도가 쓴 소원문이 빼곡이 걸려 있다.

조계사 대웅전 앞에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도가 써 내려간 소원문이 가득 차 있다. 맞춤법이 조금 틀려도 괜찮다. 중요한 건 올 한 해도 소중한 가족의 건강과 좋은 인연이 이어지는 것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조계사 대웅전 앞에 신도가 쓴 소원문이 빼곡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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