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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지난 7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품목허가 취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강지성)는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 의혹과 관련해 6일 오전 경기 과천시 코오롱그룹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다.

정준기 기자 joon@hankookil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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