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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북촌에서 한국 음식을 맛 보고 있다.

일년 내내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북촌 한옥마을의 한 음식점 밖 자리에서 외국인 남녀가 허기를 달래고 있다. 한옥마을의 허름한 식당에서 맛탕, 식혜, 잔막걸리 등 전통음식을 맛보는 것도 이방인에게는 색다른 경험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서울 북촌에 위치한 한 음식점. 80년대 컬러TV를 비롯해 예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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