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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초도물량 완판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대형 SUV 및 픽업트럭 시장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지엠이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가 그 주인공으로 클래식 쉐보레 픽업트럭과 SUV의 소유주를 찾아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한국지엠의 발표에 따르면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 이벤트는 한국지엠 출범 이전에 생산되었던 쉐보레의 다양한 픽업트럭과 SUV를 대상으로 하며 10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함께 다양한 모습과 이름으로 판매된 쉐보레의 레전드들의 오너를 찾는 이벤트라 설명했다.

실제 이벤트를 알리는 온라인 페이지에는 최근 쉐보레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타호, 서버밴, 아발란체와 실버라도 및 콜로라도는 물론이고 클래식 모델인 C, K 그리고 S 픽업 시리즈 등의 예시로 적혀 있으며 클래식 마니아를 보유한 '블레이저' 또한 이벤트의 대상이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한 쉐보레 오너들에게 주유상품권 30만원권과 5만원권을 총 서른 다섯 명에게 증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이 올해 출시한 쉐보레 트래버스와 콜로라도는 각각 V6 엔진과 다단화된 변속기, 그리고 우수한 섀시와 AWD  및 4WD 시스템을 통해 대형 SUV와 '오리지널 픽업트럭'의 가치를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쉐보레 트래버스는 동급 최고의 적재 공간을 통해 슈퍼 SUV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쉐보레 콜로라도는 픽업트럭의 '원류'인 아메리칸 픽업트럭의 가치를 통해 다양한 아웃도어 및 레저 활동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존재감을 더욱 강렬히 과시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레전드를 찾아라!'의 진행과 함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여는 물론이고 쉐보레의 역사 속에서 드러나는 SUV와 픽업트럭에 대한 '레전드 스토리'를 다양하게 알리는 이벤트 페이지를 마련해 쉐보레 SUV와 픽업트럭의 매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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