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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픽업트럭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은 사이버펑크한 감성으로 가득하다.

램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테슬라 픽업의 예상도를 선보였던 '스테판 윌리엄 메이슨(Stephen William Mason)'이 새로운 예상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상도는 앞서 공개되었던 램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한 예상도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미래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단순한 외형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사이버펑키한 느낌이 가득한 배경과 함께 하고 있어 시각적인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상도 속 테슬라 픽업은 컨셉 아트 수준으로 제시되었던 러프 스케치와 유사한 모습이며 미래적인 감성의 라이트 유닛을 탑재하고 있다.

견인을 위한 장치를 새롭게 장착하고 있으며 오프로드 주행을 고려한 바디킷 및 휠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네 개의 도어를 통해 4인승 혹은 5인승 모델로 그려졌다.

이와 함께 차체 외형에서 전통적인 내연기간 기반의 픽업트럭이 아닌 마치 우주 탐사차의 컨셉 모델과 같은 이미지를 갖추고 있어, '테슬라'의 감성에 가깝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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