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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군이 시리아 국경을 넘어 쿠르드족 거주 지역 공격에 나선 9일, 터키군의 폭격을 받은 시리아 북부 라스 알아인에서 쿠르드족 피란민들이 짐을 들고 걸어서 도시를 급히 빠져나가고 있다. 터키 국방부는 10일 오전 유프라테스강 동쪽까지 지상전력이 진입했다고 밝혔다. AFP통신은 시리아인권관측소를 인용, 하루 만에 약 6만여명의 쿠르드족 피란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라스 알아인=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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