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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나영이 출연 중인 연극에 멤버들이 찾아와 응원을 해줬다.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SNS 캡처

걸그룹 구구단이 멤버 나영의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공연장을 찾았다.

10일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측은 공식 SNS에 “나영 배우님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아준 구구단 멤버 하나·해빈·미미, 너무 재밌게 보고 가셨다는… 기운 잔뜩 받아 더욱 힘내서 좋은 공연이 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구구단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구구단 나영·하나·해빈·미미는 서로 옹기종기 모여 있다. 나영은 엄지 척 포즈를 취했고, 다른 멤버들도 개성 있는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구구단 나영은 지난달부터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에 차도녀 서재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지형 기자 allproduc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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