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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학술단체 상대로 조국장관 자녀 논문, 인턴의혹 집중질문

서울대, 조국장관‘석사논문 표절, 이중게재 제보’예비조사

자유한국당 박대출(뒷모습)의원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부산대 의전원 제출 논문과 관련해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1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이 박대출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노정혜(뒷모습)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이 한국당 정용기 의원이 제시한 조국 장관 딸의 의료논문 정당성에 대한 질의를 들으며 자료화면을 보고 있다. 오대근기자
신성철(오른쪽)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이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오대근기자
자유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부산대 의전원 제출 논문과 관련해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10일 서울대 행정관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과 참석한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김연수 서울대병원 원장이 의원들의 질의을 메모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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