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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비핵화 실무협상에 나서는 북한 대표단이 협상 이틀 전인 3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알란다 국제공항에 도착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양측은 공식 협상일(5일) 하루 전인 4일 예비 접촉을 가졌다. 양측 실무진이 협상 테이블에 마주앉은 건 올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뒤 7개월여 만이다. 스톡홀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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