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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ㆍ이하 돼지열병)이 국내까지 침투하면서 다시 관심을 끄는 것이 있다. 대체육류다. “이 참에 육류 소비 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대체육류는 진짜 고기는 아니지만 콩과 밀 같은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만든 인조고기다. 대체육류는 원래 지구 환경과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됐지만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공장식 가축 사육으로 발생하는 전염병 등에 대한 우려로 논의가 한층 활발해지는 추세다. 급속도로 번지는 돼지열병은 이런 논의에 기름을 부었다.

이에 한국일보 영상 콘텐츠 채널 ‘프란’(PRAN)은 대체육류에 대한 인터뷰와 요리법 등의 기획 영상을 준비했다. 26일 공개하는 첫 번째 영상은 대체육류를 활용한 요리법이다.

[저작권 한국일보]아프리카돼지열병 공포가 확산하면서 대체육류로 시선을 옮기는 사람들이 많다. 사진은 대체육류로 만든 미트볼 요리. 프란(PRAN) 유튜브 영상 캡쳐

한설이PD ssolly@hankookilbo.com

최희정PD yolohee@hankookilbo.com

현유리PD yulssluy@hankookilbo.com

정선아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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