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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챌린지 코리아 4라운드에 출전한 엄정욱이 JCW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 아시안 드리프팅 컵, 강원 에코랠리 등과 함께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로 치러졌다.

올 시즌 모터스포츠의 대중화, 그리고 미니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미니 챌린지 코리아'도 슈퍼레이스와 함께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와 함께 4라운드를 소화했다.

이번 4라운드에는 미니 챌린지 코리아의 최고 클래스인 JCW 클래스부터 쿠퍼 S, 그리고 레이디 클래스까지 총 21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여느 때보다 더욱 뜨거운 경쟁과 즐거운 추억을 장식했다.

이 가운데 JCW 클래스에서는 국내 아마추어 레이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엄정욱(스티브 엄)이 2분 02초 310을 기록하며 포디엄 정상을 차지했다.

엄정욱에 이어 한상기, 정명석이 각각 2분 02초 406과 2분 02초 452를 기록하며 2위와 3위에 오르며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쿠퍼 S 클래스에서는 김경승이 2분 4초 336을 기록하며 클래스 1위와 올 시즌 2승을 신고하며 클래스 선두의 자리를 견고히 다졌으며 레이디 클래스에서는 이경미가 2분 12초 302로 2승을 챙겼다.

한편 미니는 이번 미니 챌린지 코리아 4라운드와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현장을 찾은 관람객 및 미니 고객들을 위해 미니 JCW를 포함한 MINI 시승행사와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전달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통해 다양한 기프트를 전달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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