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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30진을 태운 해군 한국형 구축함 강감찬함(4,400톤급)이 13일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으로 출항하고 있다. 청해부대 30진은 아덴만 해역에서 선박 호송과 해적 퇴치 임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지만, 미국의 요구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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