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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신발 가게에 샌들이 놓여 있다.

장마가 끝나자 남대문시장이 모처럼 인파로 활기를 띠고 있다. 연중 가장 무더운 시기, 모든 이들이 산으로 바다로 휴가를 떠날 채비를 한다. 한 시민이 신발가게 앞에서 유심히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모름지기 휴가 패션의 완성은 신발, 그 중에도 화려한 샌들이 아닐까 싶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남대문 시장 신발 가게에 샌들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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