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설정

경기 안산시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고 조롱한 청년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나 사죄했다. 연합뉴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집은 지난 24일 오후 3시께 20∼30대 남성인 A씨 등 용의자 3명이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에게 사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뉴스
소녀상을 조롱한 청년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찾아 사과하는 모습. 연합뉴스

web_cdn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