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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지난해 폭염은 국내에서 최소 48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수백 명을 죽음의 문턱까지 몰아 붙였다. 그저 여름의 불편으로 인식되던 폭염은 어떻게 사회적 재난이 된 걸까.

한국일보는 이 폭염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소방청,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용노동부 등이 남긴 자료를 분석했다. 그 내용을 토대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사람과 장소를 3개월여간 찾아 다녔다.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현지를 찾았다. 그 탐사의 결과물을 각각 4회의 국내편과 4회의 해외편 기획기사, 그리고 4회의 미니다큐멘터리로 준비했다.

‘한 여름의 연쇄살인, 사회적 재난 폭염’

미니 다큐멘터리 1편 - Death Relay _더위에 살해당한 사람들_7월 8일 업로드

기획 기사 1회 - '우리는 폭염을 모른다'_7월 9일 발행

조원일 기자 callme11@hankookilbo.com

김창선 PD changsun91@hankookilbo.com

이정은 기자 4tmrw@hankookilbo.com

자료조사 박서영 solucky@hankookilbo.com

백순도 PD

최한솔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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