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설정

도야마(富山)시 해변에서 본 다테야마(立山)

도야마(富山)시 해변에서 바라본 다테야마(立山) 산봉우리가 하얀 눈에 덮여 있다. 일본의 알프스로 불리는 연봉 정상은 일년 내내 눈이 녹지 않는다. 5월의 신록 뒤편으로 펼쳐지는 장관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도야마(富山)시 해변에서 본 다테야마(立山)

web_cdn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