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설정

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천천히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샌드위치, 주스 등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천천히 먹어"라는 문구와 함께 샌드위치, 주스 등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2016년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숨진 김군의 3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승강장에 시민들이 쓴 추모의 메모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web_cdn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