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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개관 5주년을 맞아 그 동안 일반시민의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미공개 공간들을 공개했다.사진은 최초공개된 DDP천장 위에서 바라 본 동대문 일대 모습.고영권 기자
DDP 개관 5주년을 맞아 그 동안 일반시민의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미공개 공간들을 공개했다.사진은 최초공개된 DDP천장 위에서 바라 본 동대문 일대 모습.고영권 기자
DDP 개관 5주년을 맞아 그 동안 일반시민의 발길이 닿을 수 없었던 미공개 공간들을 공개했다.사진은 최초공개된 DDP천장 위에서 바라 본 동대문 일대 모습.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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