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설정

에이티즈가 일본에서도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V LVIE 화면 캡처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넘치는 비글미를 자랑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15일 네이버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2019 KCON JAPAN' 출연 차 일본에 있는 에이티즈는 이처럼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날 에이티즈는 귀국 날 벌칙을 수행할 멤버를 뽑는 알까기 대회를 진행, 4대 4로 팀을 나눠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내거나, 멤버들 간의 케미를 자랑하며 불꽃 튀는 경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에이티즈는 폭발하는 비글미로 중무장한 알까기 해설은 물론 게임 중간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놓치지 않았다. 귀국 당일 공항에서 벌칙을 수행할 멤버는 산과 우영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 에이티즈는 “벌칙 내용은 공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두 사람의 벌칙을 기대해 달라”고 벌칙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019 KCON JAPAN' 출연을 앞두고도 에이티즈는 “저희가 데뷔 7개월 만에 케이콘에 출연하게 됐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절대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보여드릴 예정”이라는 당찬 포부도 드러냈다.

한편 에이티즈는 최근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컴백 소식을 전했다. 컴백에 앞서 에이티즈는 오는 17일부터 진행되는 ‘2019 KCON JAPAN’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