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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계창호 전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한국일보 자료사진

사상계 편집장,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등을 거친 원로 언론인 계창호씨가 7일 오후 1시 별세했다. 83세.

1936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거쳐 사상계 편집장,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등을 역임하며 언론인의 길을 걸었다. 언론계를 떠난 뒤로는 사단법인 북한연구소 소장, 한국특송회장, 경남기업 대표 등을 지냈다. 발인은 11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02)207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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