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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트리트’가 힙합주간을 가진다. SBS 제공

SBS 파워FM ‘영스트리트’가 힙합 주간이라 불릴만큼 특별한 DJ 군단과 한 주 동안 함께한다.

다음 주 ‘영스트리트’에 매드클라운, 딘딘, 슬리피, EXID 혜린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12일과 13일 매드클라운 X 슬리피가 가장 먼저 청취자들을 만난다. 가요계 소문난 절친인 두 사람은 ‘영스’ 청취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14일은 매드클라운이 딘딘과 함께 진행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그동안 우애 좋은 형, 동생으로 친분을 과시한 만큼 찰떡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은 지난주 스페셜 DJ로 큰 활약을 보여준 슬리피와 EXID 혜린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연애 탐구생활’ 코너를 통해 속마음 해석 스킬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영스트리트’ 힙합 주간은 다음 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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