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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펜한국본부(이사장 손해일)는 6∼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등지에서 제4회 세계한글작가대회를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한글문학 – 민족혼의 요람’을 주제로 ‘한글문학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 ‘세계한글문학의 민족정체성’, ‘한민족 문학의 어제·오늘·내일’, ‘한글문학, 세계화의 길’ 등 세부주제를 논의한다. 7∼8일 이근배 시인과 알브레히트 후베 독일 본대학 명예교수, 하타노 세쓰코(波田野節子) 일본 니가타현립대학 명예교수, 신달자 시인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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