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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생으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친 뒤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에는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청소년과 부모를 상담하면서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비정상이라 착각하는 정상인에게 시비도 가려준다. ‘정신의학의 탄생’과 ‘공부 중독’,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심야 치유 식당’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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