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C ‘남미 꼴 난다’ 하지 말라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지난 연말 취재차 남미를 다녀왔다. 칠레 시위 현장을 시작으로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거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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