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측, 법정에서 LM 제안 거부 “이미 신뢰 파탄”

가수 강다니엘 측이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유지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는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가 법원이 강다니엘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에 불복해 낸 이의신

이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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