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갈등 속 심은경은 어떻게 日영화계 사로잡았나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 동시에 주목을 받는 한국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 영화 ‘신문기자’에 출연,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처음이자 일본 최연소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심은

고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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